나의서양음악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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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엑소 조회 61회 작성일 2021-07-21 11:08: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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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식의 나의 서양음악 순례 북트레일러

치열한 시대적 사유와 서양미술 기행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나의 서양미술 순례』(창비 1992)는 미술과 미술 비평이 어떻게 시대의 문제와 맞닿을 수 있는지 보여준 대표적인 미술기행 에쎄이로, 1992년 한국에 소개된 뒤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나의 서양음악 순례』는 20여년 만에 나온 그 연작으로, 서경식의 주된 글쓰기 대상이었던 미술이 아닌 서양음악을 소재로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또다른 면모와 사유의 세계를 보여준다. 음악이라는 예술이 지닌 고유한 성질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음악이 어떻게 인간․사회․시대와 뜨겁게 호흡해왔는지까지, 서경식만의 흡인력 강한 글쓰기로 말해주고 있다

오디오북| 나의 서양미술 순례 - 거친 하늘과 밭 (프랑스 오베르 쒸르 우아즈), 서경식作

서경식 지음·박이엽 옮김 | 창작과 비평사

좋아하는 책을 첫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재일교포인 작가는 와세다 대학 재학 시절인 21세에
한국 유학 중인 두 형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어
곧바로 학업을 포기하고 어머니와 구호 활동을 했습니다.

그 사이 부모님을 차례로 잃고, 남은 누이와 함께
33세에 난생 처음으로 떠난 해외여행에서,
스페인에서 본 피카소 그림 ‘게르니카’ 앞에서는
그 시절의 광주를,
루브르 미술관의 미켈란젤로의 노예 조각상들 앞에선,
그 시점까지 석방될 희망이 없던 형을 떠올려봅니다.

책에서 읽은 부분은, 이 여행이 점차 서양미술 순례의 양상을
띠기 시작하고, 고흐가 숨을 거둔 땅이자 작가가 순례지의
하나로 생각하기 시작한 곳, ‘프랑스 오베르 쒸르 우아즈
(거친 하늘과 밭)’ 편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도 궁금하시면 구독과 추천 부탁드려요.

BG| BeyondThe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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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강단 樂] 조윤범의 클래식 여행, 낭만과 열정의 작곡가들 2강 '리스트' KBS 140501 방송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과 함께하는 낭만과 열정의 작곡가들
두번째 이야기 ' 프란츠 리스트'

헝가리 출신의 천재 피아니스트, 교향시의 창시자

리스트의 아버지가 미리 관을 준비 해놨을만큼
병약했던 어린시절
체르니가 "슈베르트 이후 이런 재능은 처음이다!"라고 말 할 만큼
피아노의 신동이었던 리스트

그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가 작곡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는 시간

#조윤범
#리스트
#작곡가

내일 저녁 7시에는
낭만과 열정의 작곡가들 3강 '바그너' 편이 공개됩니다

인문강단 樂 이번 편은 구독자 요청자료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평소 다시 보시고 싶으셨던 KBS 교양 프로그램이 있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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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하드털이는 계속 됩니다


낭만과 열정의 작곡가들 1강 '쇼팽'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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