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터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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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스타K 조회 21회 작성일 2021-06-14 11:03: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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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케이터링 직원의 토마토 브루스케타 레시피 알려드림 마켓컬리 추천템

안녕하세요 효이에요!

명절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헤헷✌
저는 연휴때 넘어 지는 바람에 요양살이 하며 지냈답니다 흑흑

넘어진 것도 있고 요즘 우한 폐렴때문에 무서워서...
밖에 거의 안나가고....명절내내 느끼한 음식 먹느라 속도 느글하고..
답답하고.....상큼한게 땡겨서.... #마켓컬리 에서 재료 주문해봤답니다.

케이터링 일할때도 아주 인기 있던 메뉴!

간단하게 만들수있고 외식, 파티 하는 느낌 뿜뿜 #핑거푸드 치즈 듬뿍 넣은 #토마토브루스케타 를 만들어 봤어요!

다들 꼭 따라 해보시길 강력 추천메뉴에요오 진짜 맛있거든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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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꼬마 공주와 꼬마 왕자 -


Sailors Waltz - Ikson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ikson
정선생 : 금손. 해바야지
이연호 :
박엠버 : 오우 러프한 플레이팅 너무 조아요. 모짜렐라 손으로 찢어서 얹은 것도 맘에 들어요.
내사랑호야까미또또 : 와 이건 장난아니네요~~ 꼭 사서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박금례 : 고맙습니다~ 우~와 해볼게요 소풍~날입니다^^

[갑부's 아템] 억대 연 매출 '맞춤형 케이터링' 샌드위치부터 디저트까지 ALL 수제♥ | 독한인생 서민갑부

행사\u0026고객 맞춤형 케이터링 서비스로
대박난 창업의 신! 그녀만의 사업 비결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송

서민갑부 갑부's 아템 https://bit.ly/3j311Ea
김경원 : 나는 하는거 안좋아하고 누가 이렇게 해준거 먹는 게 좋아요.
이옥경 : 어뜨겨 음식을 하면서 위생마스크를 착용도 안하고 할까요 ㅠㅡ
Celine Caulfield : 다 정말 좋은데 음식 하실 때 아무도 마스크도 모자도 언쓰시네
남경림 : 일단 음식할때 세팅할때 귀신같은 머리는 묶어라 그게 기본이다
지은경 : 마스크좀 착용하고 만드시지 ㅠㅠ

[교양] 서민갑부 266회_200211_케이터링 사업으로 연 매출 3억 3천만 원! 첫 장사 불패의 비밀은?

#. 19년 차 직장인의 첫 창업 도전기
과거 19년간 회사생활을 했던 윤화 씨는 결혼 후 자신의 자리가 점점 좁아짐을 느끼면서, 자신만의 사업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고민 끝에 가장 자신 있고, 창업비용 부담이 적은 샌드위치에 도전을 결심했는데. 그날 이후 쿠킹클래스에 다니며 요리를 배우고 집근처 외진 골목에 13.2m²(약 4평)짜리 작은 매장을 임대해 매일 저녁 퇴근 후 메뉴 테스트를 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했다. 약 8개월간 준비를 마친 뒤 과감하게 사표를 던진 윤화 씨! 하지만 철저한 준비에도 사업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하루 종일 일해도 일 매출 10만원을 넘기기가 힘들었고, 명절에 맞춰 선물세트를 만들었지만 그때만 호황이었을 뿐, 매출은 다시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이번엔 배달 어플에 도전했지만 처음부터 배달에 맞춰 창업을 준비한 게 아니다보니 혼자서 물량과 시간을 맞추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계속되는 실패에 또 다른 돌파구를 찾아 나선 윤화 씨는 샌드위치에 음료나 과일을 더한 샌드위치 도시락, 일대일 맞춤 도시락 등을 만들어 판매했다. 그러던 어느 날, 30명 규모의 단체 행사 요청이 들어왔고. 고객의 주문에 따라 구성한 음식을 박스에 담아 배달하는 케이터링 박스를 만들기 시작. 도시락으로는 부족하고 출장뷔페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된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 덕에 매출 급상승! 52.9m²(약 16평) 매장으로 넓힐 수 있게 됐다. 최대한 집에서 만든 음식 맛을 내기 위해 수제로 만들고, 화학조미료나 업소용 소스 대신 직접 개발한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철칙! 또한 손님들의 연령, 취향, 장소 등에 맞춰 파티를 기획하는 맞춤 케이터링으로 첫 사업 도전 2년 6개월 만에 연매출 3억 3천만 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

#. 첫 장사 성공하는 비법
현재 케이터링, 도시락, 쿠킹클래스, 원테이블 레스토랑까지 여러 분야로 나누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윤화 씨. 윤화 씨가 첫 사업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2년 반이라는 빠른 시간에 지금의 규모로 키울 수 있었던 건 끊임없는 분석이라고 말한다. 매달 매출 통계 데이터를 만들어 어디서 매출이 떨어졌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저조했던 매출을 좀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한다. 또한 매출이 어느 정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또 다른 아이템을 찾으며 갑작스런 위기에 대처, 실패의 확률을 줄여가고 있다. 최근엔 창업 수업을 열어 직접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깨알 같은 창업 정보와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다. 실제 윤화 씨의 수업을 듣고 소규모 창업을 시작한 수강생들도 여러 명. 매장을 연 뒤에도 계속 연락하며 궁금한 점이나 문제점 등을 상의하고, 새로운 정보도 공유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송
Allen Kim : 음식조리하면서 위생상 face mask는 필수..
아쉬움이남네요..
성희쿨하게 : 서민갑부 굿 항상감사히잘보고갑니다
Sunny Jun : 정말 멋지시네요 응원합니다
Jennifer P : 배우고 싶네요 ^^ 제가 사는곳에서 응용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알아볼수 있을까요?
もずく : 머리 좀 묶고 조리하시면 좋을텐데 머리카락이 신경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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